BI 

조각보는 할머니에게서 어머니에게로 전수된 한국적인 공동창작물이자, 서민들이 자투리 천을 이어 만든 실용품이었습니다. 보따리 장수는 첫 조각보를 첫 장사의 의리로 평생 간직했다고 합니다. 단순 도형화한 퍼즐형 조각보는 둥근 모서리를 살려 IT/모바일의 현대적이고 편리한 사용감(UI)을 줍니다.

 

jogakbo-logo-merge-small.png

jogakbo-logo-2.gif jogakbo-logo.gif